경기도 양주경찰서는 25일 아무런 이유없이 길 가던 여성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백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양주시내 한 중학교 앞에서 귀가하던 A(20.여.회사원)씨의 얼굴과 가슴 등을 수십차례 때린 뒤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는 경찰에서 “최근 실직해 부인과 다툰 뒤 자신의 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김씨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양주시내 한 중학교 앞에서 귀가하던 A(20.여.회사원)씨의 얼굴과 가슴 등을 수십차례 때린 뒤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는 경찰에서 “최근 실직해 부인과 다툰 뒤 자신의 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김씨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