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범죄 과학수사기법 인정
국제검사협회(IAP)는 26일 제1회 ‘올해의 검사상’ 대한민국 수상자로 인천지검 유진승(37·사법연수원 33기) 검사를 선정했다.
유진승 검사
IAP는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준규 검찰총장의 제안으로 올해 초 이 상을 신설했다. 시상식은 27일 열리는 제16차 IAP 연례 총회 개막식에서 치러진다. 한편 IAP 연례총회는 26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계속된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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