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명은 만청. 충남 부여군 미암사 주지로 1996년 4월부터 찬불가 발표회, 불경 퀴즈대회, 천도제, 불경 독경대회 등 총 50회에 걸쳐 수용자에 대한 종교 집회를 실시, 신앙생활을 통한 수용자 교화활동에 앞장섰다. 참석한 인원만 9623명에 달한다.
또 불우 수용자 10명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지금까지 60회에 걸쳐 700여명의 수용자와 상담을 하고, 내의 등 생활용품을 지원해 수용생활 중 겪는 불안과 고충을 덜어주었다. 대형 TV와 독서대, 전자오르간, 불교 관련 서적 250권을 기증, 수용자 생활환경 개선 및 심성 순화에 이바지했다.
또 불우 수용자 10명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지금까지 60회에 걸쳐 700여명의 수용자와 상담을 하고, 내의 등 생활용품을 지원해 수용생활 중 겪는 불안과 고충을 덜어주었다. 대형 TV와 독서대, 전자오르간, 불교 관련 서적 250권을 기증, 수용자 생활환경 개선 및 심성 순화에 이바지했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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