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1일 자신의 어머니와 교제한다고 오해해 40대 남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전모(39.노동)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50분께 전주시 진북동 길가에서 술에 취해 돌아다니던 중 어머니(60)가 권모(46)씨와 함께 술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격분,집에서 흉기를 들고 와 권씨의 배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전씨는 자신의 어머니와 권씨가 교제하는 것으로 오해해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50분께 전주시 진북동 길가에서 술에 취해 돌아다니던 중 어머니(60)가 권모(46)씨와 함께 술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격분,집에서 흉기를 들고 와 권씨의 배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전씨는 자신의 어머니와 권씨가 교제하는 것으로 오해해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