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13일 복면을 쓰고 혼자 사는 여성들의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특수강도미수)로 이모(24)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일 오전 8시께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빌라 A(23.여)씨의 집 앞에서 복면을 쓴 채 흉기를 들고 침입하려다가 마침 등굣길에 나선 A씨가 소리를 지르자 도망가는 등 이틀 사이 여대생들의 원룸 2곳에 침입해 금품을 노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재빨리 이씨의 복면을 벗겨 얼굴을 기억해두었고,경찰은 이를 토대로 몽타주를 그려 이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청주=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일 오전 8시께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빌라 A(23.여)씨의 집 앞에서 복면을 쓴 채 흉기를 들고 침입하려다가 마침 등굣길에 나선 A씨가 소리를 지르자 도망가는 등 이틀 사이 여대생들의 원룸 2곳에 침입해 금품을 노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재빨리 이씨의 복면을 벗겨 얼굴을 기억해두었고,경찰은 이를 토대로 몽타주를 그려 이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청주=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