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가 손진책(63)씨가 국립극단 초대 예술감독으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으로 위상이 바뀐 국립극단 예술감독에 연출가 손진책씨를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손 예술감독은 한국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온 대한민국 대표 연출가로 2006년 예술의전당 이사를 역임했다. 또 극단 ‘미추’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올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바 있다. 임명장 수여식은 9일 오후 2시 서울 와룡동 문화부에서 열린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으로 위상이 바뀐 국립극단 예술감독에 연출가 손진책씨를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손 예술감독은 한국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온 대한민국 대표 연출가로 2006년 예술의전당 이사를 역임했다. 또 극단 ‘미추’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올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바 있다. 임명장 수여식은 9일 오후 2시 서울 와룡동 문화부에서 열린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11-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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