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희총장 정부업무평가위원에

남성희총장 정부업무평가위원에

입력 2010-10-08 00:00
수정 2010-10-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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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 남성희 총장이 정부업무평가위원에 위촉됐다. 대구·경북지역 인사로는 유일하다. 남 총장은 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위촉장을 받고 임기 2년의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

정부업무평가를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정부위원 3명과 민간위원 10명 등으로 구성된다.

남 총장은 “제2지방분권촉진위원장 등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예산이 고르게 분배되는 데 초점을 맞춰 일하겠다.”고 말했다.

남 총장은 현재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0-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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