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융조 한국선사문화연구원장은 8일 충북대 박물관에서 ‘구석기시대로의 여행-석기’ 특별전의 개막식을 갖는다. 충북대 박물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12월18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는 청원 두루봉과 소로리·만수리, 단양 수양개와 구낭굴, 청주 복대동, 제천 두학동, 양평 도곡리 등 이 원장이 발굴한 구석기 유물이 대거 출품된다.
2010-10-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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