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서 제공되는 김치에서 쥐가 발견돼 군납 음식의 위생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경북 예천의 모 대대급 부대의 김치에서 쥐(이물)가 발견돼 해당부대에 납품돼 남은 김치 240㎏ 전량을 폐기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치에 혼입된 쥐는 배식을 받은 군인이 처음 발견해 신고했다. 식약청은 배추 절단과정에서 쥐가 들어간 것으로 결론내렸다. 식약청은 해당 회사에 대해 품목제조정지 등 행정처분을 관할 지자체에 요청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김치에 혼입된 쥐는 배식을 받은 군인이 처음 발견해 신고했다. 식약청은 배추 절단과정에서 쥐가 들어간 것으로 결론내렸다. 식약청은 해당 회사에 대해 품목제조정지 등 행정처분을 관할 지자체에 요청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0-08-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