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20여㎞ 걸어
한화는 김승연 회장이 5일 임직원·인턴사원 등 300여명과 함께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수안보 리조트까지 20여㎞를 걷는 ‘사랑의 행진’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화 제공
5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김승연(오른쪽) 한화 회장이 ‘사랑의 행진’ 행사 도중 인턴사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 주고 있다.
한화 제공
한화 제공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8-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