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총재는 10일 홈페이지에서 “김연아를 친선대사로 임명한 것이 아이들의 권리증대와 발전을 향한 목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아이티에 지진 참사가 일어나자마자 김연아는 유니세프의 긴급 구조작업에 큰 액수의 기부금(1억원)을 전달했다.”고 친선대사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총재는 10일 홈페이지에서 “김연아를 친선대사로 임명한 것이 아이들의 권리증대와 발전을 향한 목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아이티에 지진 참사가 일어나자마자 김연아는 유니세프의 긴급 구조작업에 큰 액수의 기부금(1억원)을 전달했다.”고 친선대사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0-07-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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