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은 8일 공석 중인 국회 대변인(1급)에 한종태 전 국무총리실 정책홍보비서관을 내정했다. 국회 관계자는 “이르면 내주 초 국회 대변인으로서 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전 비서관은 서울신문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무총리실 정책홍보비서관을 역임했다.
한 전 비서관은 서울신문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무총리실 정책홍보비서관을 역임했다.
2010-07-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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