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리얼리티쇼 우승 美 남성
행운의 주인공은 이 프로그램 시즌 9의 최종 우승자인 마이클 벤트렐라(30)로 최초 출연 당시 526파운드(약 239㎏)였던 체중을 262파운드(약 119㎏)까지 줄이는 데 성공하며 미국에서 최고의 ‘위너(승자)’가 되는 꿈을 이루었다. 이와 함께 우승 상금 25만달러(약 3억원)도 손에 쥐게 됐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5-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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