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본 칠레의 재난 복구를 위해 성금 2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성금은 현대기아차 칠레 지역본부를 통해 칠레정부 또는 각 구호단체에 전달된다. 또 현대모비스와 공조해 피해 차량에 대한 순회 이동 정비를 펼치고, 부품 가격도 할인해 주기로 했다.
2010-03-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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