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주년 3·1절 기념행사가 3월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애국지사와 삼부요인, 주한 외교사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기념식에선 이번에 새로 확인된 독립유공자 105명 중 5명에 대한 포상이 후손들에게 전달된다. 또 북한 공훈배우 출신 탈북 성악가 김순희씨가 남한의 성악가 최현수씨와 함께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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