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9일 한국농수산대학의 제11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을 격려했다. 장 장관은 “졸업생들이 마부작침(磨斧作針·끈기있게 노력하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의 마음가짐으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패기 있는 리더, 혁명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2010-02-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