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16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존 와일리(60)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호주 출신의 존 와일리 신임 사장은 1992년 ING 입사 이후 타이완 및 홍콩의 ING생명 CEO 등을 역임했다.
2009-1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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