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5일부터 이틀 동안 파업키로 해 열차운행에 차질이 예상된다.
철도노조는 단체교섭과 임금협상 등에 사측이 제대로 응하지 않아 파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철도노조는 지난달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76.58%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시켰다.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 새마을·무궁화호 등 열차 이용객의 불편은 불가피해 보인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철도노조는 단체교섭과 임금협상 등에 사측이 제대로 응하지 않아 파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철도노조는 지난달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76.58%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시켰다.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 새마을·무궁화호 등 열차 이용객의 불편은 불가피해 보인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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