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분야 34위 ‘최하위’ 연구개발 4위 ‘상위권’
결과에 따르면 6개 분야의 종합경쟁력 1위는 뉴욕(330.4점), 2위는 런던(322.3), 3위는 파리(317.8), 4위는 도쿄(305.6), 5위는 싱가포르(274.4) 등이다. 서울은 241.1점으로 12위다.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재단의 첫 평가에서 한국은 13위였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11위에서 5위, 취리히는 15위에서 9위, 홍콩은 17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
연구환경·연구인력의 수급·개발성과를 평가한 R&D의 1~5위는 뉴욕(63), 도쿄(60.3), 런던(51.2), 서울(49.7), 로스앤젤레스(41.3)의 순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비즈니스환경, 법규제 및 위험도, 시장의 매력을 따진 결과 뉴욕(63.6), 도쿄(54.7), 런던(52.1), 홍콩(43.2), 싱가포르(42.8) 등이 1∼5위를, 서울(33.9)은 22위를 기록했다. 집값, 취업환경, 안심·안전, 도시생활기능을 본 거주 분야에서는 서울(46.2)이 34위, 카이로(35.5)가 35위다. 1위는 67.2점인 파리다. 서울은 문화 전파력·숙박·식사 등의 문화·교류 분야에서 15위에 그쳤다.
hkpark@seoul.co.kr
2009-10-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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