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우리나라 휴대전화 고객에게 뿌려지는 광고성 정보(스팸) 문자메시지가 80억통에 이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날로 증가하는 스팸을 2011년까지 30% 감소시키기 위해 16일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방통위는 우선 오는 12월부터 하루 1000건인 문자 발송 한도를 500건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 이동통신사별로 지능형 스팸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방통위는 우선 오는 12월부터 하루 1000건인 문자 발송 한도를 500건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 이동통신사별로 지능형 스팸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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