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전자식 전력량계 내년부터 가정 보급

[모닝 브리핑] 전자식 전력량계 내년부터 가정 보급

입력 2009-10-06 12:00
수정 2009-10-06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식경제부가 내년부터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에 적합한 ‘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 미터)’를 모든 가정에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0년까지 1조 4740억원을 투입한다. 현재 저압 전력이 공급되는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에 설치된 것은 모두 기계식 전력량계. 한국전력은 경제형과 일반형으로 나눠 보급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0-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