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는 ☏1339…추석연휴 유익한 정보들

응급의료는 ☏1339…추석연휴 유익한 정보들

입력 2009-10-01 12:00
수정 2009-10-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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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추석 연휴(2~4일)다.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친인척을 만나기 위해 귀경길에 나서지만 도로사정이 여의치 않은 것은 매년 반복되는 일이다.어느 도로가 그나마 덜 막힐지,얼마나 걸릴지 알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또 연휴에 갑자기 아파서 병원 신세를 져야할 일이 생기면 참 난감하다.어려움 없는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긴급 전화번호와 인터넷 사이트를 정리했다.

 ●고향집 어떻게 하면 빨리 갈 수 있을까

 서울시는 전화민원서비스 120다산콜센터의 ‘통합길안내시스템’을 활용,고향집까지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통합길안내시스템’은 목적지까지의 거리, 예정 소요시간, 막히는 길과 우회도로, 예상 택시요금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5분 단위로 교통상황을 업 데이트해 시민고객들에게 고속도로와 서울 교통흐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120다산콜센터는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해양부도 고속도로와 국도,철도·항공예약,기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1333 자동응답시스템’을 갖췄다.또 홈페이지(http://hangawi.mltm.go.kr/)를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국가정보교통센터 역시 자체 홈페이지(www.its.go.kr)를 통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실시간 소통상황 정보를 제공한다.한국도로공사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과 노선별 CCTV를 볼 수 있도록 했다.주소는 http://cctvrp.map.naver.com/cctv_rp_onair.nhn

 ●갑자기 아픈데 병원은 어디?…연휴 이용가능한 병원·약국

 보건복지가족부는 추석 연휴 전국 시군구별 이용 가능한 병원 및 응급환자 비상의료기관·약국 등을 콜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와 보건복지콜센터(129)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응급의료정보센터는 응급환자 기본처치는 물론 의사와 직접 상담 가능하다.

 복지부(www.mw.go.kr)와 질병관리본부(www.cdc.go.kr) 및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도 지역·일자·시간대별로 이용 가능한 비상진료체계 현황을 알려준다.

 복지부는 “연휴기간 평균 매일 4260개 의료기관(이중 739곳은 24시간 운영)과 6070개 당번약국이 문을 열고 전국 453개 모든 응급의료기관에서 신종플루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치료 거점병원이 아닌 108개 응급의료기관에 항바이러스제를 비치했다.”고 전했다.

 이외에 비상진료체계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사항에 대한 민원을 접수하고,전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중앙비상진료대책상황실’(02-2276-1339)도 설치된다.

 ●긴급 전화번호,인터넷사이트 현항

 ▲추석 교통정보안내

 국토부 홈페이지 http://hangawi.mltm.go.kr

 종합교통정보안내(고속도로·국도·철도·항공·기상) : ARS 1333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5,홈페이지 www.ex.co.kr

 대중교통 환승 : www.tago.go.kr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경부선 ARS 1544-5551, 홈페이지 www.kobus.co.kr / 호남선 ARS 1588-6900, 홈페이지 www.easyticket.co.kr,

 항공기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island.haewoon.co.kr

 ▲의료시설 안내

 응급환자 수송 : 119

 병원진료 안내 1339

 ▲기상정보 안내

 기상청 :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기타

 실종아동 신고접수 : 182

 <자료제공 국토해양부>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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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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