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5일 탄소 나노소재 분야의 석학인 임지순(58)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서울대 사상 세 번째 석좌교수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종 임명 여부는 인사위원회와 총장결재를 거쳐 다음달 중순 결정된다.
2009-09-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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