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수 전 경찰청장 로펌 고문으로

어청수 전 경찰청장 로펌 고문으로

입력 2009-09-17 00:00
수정 2009-09-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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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는 16일 어청수 전 경찰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어 전 청장은 경찰대학장과 서울지방경찰청장, 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이 법인은 지난 3월 합병을 발표하면서 대표변호사로 박영수 전 서울고검장을 영입했고, 최근까지 김석수 전 국무총리 및 이재관 전 새한그룹 부회장 등을 고문으로 영입해 왔다.

2009-09-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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