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이사장 손병두)는 4일 임시 이사회에서 이병순 KBS 사장이 새 부사장으로 임명 제청한 김영혜 기술본부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부결처리했다.
이사회 대변인인 고영신 이사는 이날 “인물에 대한 적절성을 따진 것이 아니라 이병순 사장의 잔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일 이 사장은 유광호·김성묵 부사장 등 두 명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이사회 대변인인 고영신 이사는 이날 “인물에 대한 적절성을 따진 것이 아니라 이병순 사장의 잔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일 이 사장은 유광호·김성묵 부사장 등 두 명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9-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