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8일 산하 병원을 총괄하는 의료원장에 이동익 서울대교구 신부를 선임했다. 의무원장에는 손호영 내비분내과 교수, 서울성모병원장에는 홍영선 종양내과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천명훈 가톨릭대 의과대학장은 의무부총장이 됐다. 임기는 각각 2년씩이다.
2009-08-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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