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8일 산하 병원을 총괄하는 의료원장에 이동익 서울대교구 신부를 선임했다. 의무원장에는 손호영 내비분내과 교수, 서울성모병원장에는 홍영선 종양내과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천명훈 가톨릭대 의과대학장은 의무부총장이 됐다. 임기는 각각 2년씩이다.
2009-08-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