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한국경영사학회 선정 ‘제15회 창업대상’을 받는다. 1969년 동원산업을 창업한 뒤 40년 동안 동원그룹을 이루고, 지난해 참치가공회사 스타키스트를 인수해 글로벌화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2009-05-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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