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24일 기술연구소 응용기술연구팀에서 근무하는 고창성(34) 주임연구원이 지난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데 이어, 올해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1세기 뛰어난 세계의 지식인 2000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인하대 기계공학과와 광주과학기술원 기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모비스에서는 CAD로 작업된 각종 자동차부품 모델을 시뮬레이션해 부품의 성능 자료를 얻는 것이 그의 연구과제다.
이 연구 과정에서 그는 지금까지 10여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만도 10여편에 이른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현대모비스는 24일 기술연구소 응용기술연구팀에서 근무하는 고창성(34) 주임연구원이 지난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데 이어, 올해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1세기 뛰어난 세계의 지식인 2000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인하대 기계공학과와 광주과학기술원 기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모비스에서는 CAD로 작업된 각종 자동차부품 모델을 시뮬레이션해 부품의 성능 자료를 얻는 것이 그의 연구과제다.
이 연구 과정에서 그는 지금까지 10여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만도 10여편에 이른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4-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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