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와 중국 외교부산하 인민외교학회(회장 양원창 전 홍콩주재 중국대표처 대표)는 2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양국 여성지도자들의 역할’을 주제로 한 한·중 여성지도자 포럼을 연다. 중국에선 장메이잉 정치협상회의 부주석(부총리급)과 왕잉 하얼빈시 부서기 등 20여명이 참가하고 한국에선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 변도윤 여성부 장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나경원·정미경·전현희 의원,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2009-04-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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