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에

입력 2009-04-13 00:00
수정 2009-04-13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이올리니스트 김민(67)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가 내달 4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200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차이콥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음악경연대회로 꼽히는 이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참여한 것은 2001년 김남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에 이어 두 번째다.



2009-04-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