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7일 서울 태평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관수(58)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51년생인 김 신임 대표이사는 경기고, 한양대를 졸업한 뒤 1979년 한화건설에 입사해 건설, 보험, 석유화학 등 한화그룹 내 다양한 계열사들을 거쳤고 한화리조트와 한화S&C 대표이사를 지냈다.
2009-04-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