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총장 이길녀)는 신임 총동문회장인 김동욱 ㈜천도 대표가 학교 발전에 써달라며 2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총동문회장 취임식에서 대북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를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며 대학측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009-03-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