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회 회장엔 김현씨 당선
신임 서울변회 회장에는 2429표를 얻은 김현 변호사가 선출됐다. 부회장에 허익범(50·〃22회)·조용식(49·〃25회) 변호사, 감사에 이선희(60·〃20회)·하태웅(52·군 법무관 5회) 변호사가 각각 뽑혔다. 서울대 법대와 미국 코넬대를 졸업한 김 변호사는 변협 사무총장을 거쳐 법무법인 세창 대표를 맡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9-0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