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개교 6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학 분야에 외국인 교수를 임용한다. 서울대는 1일 “미국 국적 마일란 히트매넥(57) 현 성균관대 교수를 인문대 국사학과의 정년 트랙(Tenure track) 교원으로 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년 트랙은 연구성과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종신재직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울대는 국사학과에 외국인 교수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낸 뒤 지원자 7명을 상대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실시해 히트매넥 교수를 후보자로 선정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정년 트랙은 연구성과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종신재직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울대는 국사학과에 외국인 교수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낸 뒤 지원자 7명을 상대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실시해 히트매넥 교수를 후보자로 선정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2-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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