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사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1일 새 사장에 톰 키스로치(37) 중국 담당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키스로치 사장은 2003년 아태지역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 이사로 아스트라제네카에 입사했다.2006년부터 중국아스트라제네카 부사장을 맡아 2005년 2500만달러에 불과했던 매출액을 3년만에 1억 2000만달러 규모로 늘려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2008-09-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