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6일 김영식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사무총장과 만나서 대학입시 이양에 대해 본격 논의한다.
이번 회동에서는 대입전형 기본계획 등을 포함, 대교협에 이양하게 될 구체적인 대입관련 업무 내용을 협의하게 된다. 특히 정부가 맡고 있는 주요 업무 중 수시로 대학가의 뜨거운 쟁점으로 부각돼 온 관선이사 파견 문제, 정원 조정 인가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된다.
한편 이미 알려진 대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및 관리 업무는 대교협에 넘기지 않고 지금처럼 정부가 직접 맡게 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이번 회동에서는 대입전형 기본계획 등을 포함, 대교협에 이양하게 될 구체적인 대입관련 업무 내용을 협의하게 된다. 특히 정부가 맡고 있는 주요 업무 중 수시로 대학가의 뜨거운 쟁점으로 부각돼 온 관선이사 파견 문제, 정원 조정 인가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된다.
한편 이미 알려진 대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및 관리 업무는 대교협에 넘기지 않고 지금처럼 정부가 직접 맡게 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03-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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