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 중국 베이징으로 나들이를 간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대장금 북경 나들이’기획전을 19일부터 한 달 동안 연다. 주중한국문화원과 MBC미술센터, 배화여자대학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방송의상과 음식도구 등 150여점과 세트장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한국 전통음식을 시식하고 한국전통복식 차림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영상물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2-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