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남한의 조선시대 왕릉 40기를 망라한 ‘조선왕릉’과 남해안 일대의 공룡 발자국 및 공룡알 화석을 포함한 ‘한국의 백악기 공룡 해안’을 세계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유산들은 앞으로 1년 반 동안 현지실사 등의 평가과정을 거쳐 내년 6월말 이후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3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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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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