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녹색연합,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등 9개 환경단체들이 20일 대전시 동구 청소년수련관에서 ‘2008 람사르총회를 위한 한국 NGO 네트워크 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는 연안매립, 한반도대운하 등 현 우리나라 습지파괴정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합체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2008-0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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