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7일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건의 사후 수습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8일 청와대 천호선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9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국정현안 조정회의에서 이번 참사의 수습 대책과 보상 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8-01-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