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민병훈)는 법률서류 발급대행회사에 부탁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부인 김윤옥씨, 자녀 4명 등의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운송업자 박모(47)씨에게 징역 8월형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1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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