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은 다음달 7일부터 금요일 개장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고 이 시간대에는 관람료도 받지 않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념관 관계자는 “낮시간 관람이 쉽지 않은 직장인과 학생 등의 관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금요일에 한해 야간개장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7-12-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