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여가수 계은숙(46)씨가 각성제를 소지한 혐의로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마약단속반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27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계씨는 26일 저녁 6시40분쯤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자택 맨션에 들이닥친 단속반에 붙잡힌 뒤 각성제의 입수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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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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