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5일에는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진다. 고사장 주변 200m 이내에는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되며 주차도 금지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2008학년도 수능시험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수능은 15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5분까지(맹인 수험생은 오후 8시55분까지) 전국에서 58만 4934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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