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진 문학제 운영위원회(위원장 한국방송통신대 조남철 교수)´가 주관하는 제2회 박두진 문학상에 천양희(65)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새는 너를 눈뜨게 하고’ 외 7편.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20일 오후 3시 박두진 시인의 고향인 경기도 안성시 혜산 문학자료관에서 열린다.
2007-10-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