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지난 6월 타계한 원로 한국무용가 송범(본명 송철교)씨에게 금관문화훈장을, 대하소설 ‘객주’를 쓴 작가 김주영씨와 고 이강덕(전 중요무형문화재 1호 종묘제례악 명예보유자)씨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한다고 16일 발표했다. 만화가 이두호씨와 연기자 고두심씨는 옥관문화훈장 수장자로 선정됐다.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씨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는다.
2007-10-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