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제작사協 저작권보장 회견

드라마제작사協 저작권보장 회견

강아연 기자
입력 2007-09-08 00:00
수정 2007-09-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송사와 제작사는 바늘과 실처럼 긴밀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저작권 등 계약 관련 사항에서는 상하관계나 주종관계처럼 돼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김종학프로덕션, 올리브나인, 삼화네트웍스 등 외주제작사들이 소속된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MBC,SBS 등 지상파방송사들에 대해 “저작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스타 배우와 작가에 대해서는 “개런티 상한선을 1500만 원으로 제한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9-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