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기관장 김성식 경감 국악대회 대상 받아

목포해경 기관장 김성식 경감 국악대회 대상 받아

최치봉 기자
입력 2007-08-28 00:00
수정 2007-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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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의 이해를 넓히고 교류하는 데 국악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2700t급 대형 경비정 기관장으로 서남해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지키고 있는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1509함 기관장 김성식(50) 경감이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화제다. 김 경감은 최근 ‘제1회 순천 팔마 전국 국악경연대회’에 출전해 일반부 판소리 고법부문에서 대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08-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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