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2일 진보 사이트에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서울 모 대학 단과대 학생회장 출신 김모(32)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선군정치의 리해’등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선동하는 내용을 4차례에 걸쳐 진보단체 홈페이지 등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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