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비위가 적발됐거나 품위를 손상한 검사의 실명과 징계사유를 관보에 공개해, 징계보다 무서운 공개 처벌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개정되고 올해 1월28일부터 시행된 검사징계법에 따른 것이다. 법무부는 6일자 관보를 통해 수원지검 관내 한 지청에 근무하던 이모 검사를 지난달 28일 면직했다고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7-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